K-SELP 늘봄·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K-SELP 늘봄·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 학교 안 돌봄과 방과후 시간 속에서 안전하게 쉬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친구와 건강하게 관계 맺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그림책 기반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늘봄과 방과후 시간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무는 것뿐 아니라 피로감, 긴장, 또래 갈등을 다루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학교와 학부모는 아이가 돌봄 시간 안에서도 의미 있는 배움과 관계 경험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K-SELP는 돌봄의 안정감과 배움의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되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면서 자기감정 인식, 감정조절, 공감, 협력, 마음건강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순한 놀이 수업을 넘어, 하루의 끝에서도 아이들이 마음을 돌보고 친구와 연결되며 작은 실천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지원합니다.
무엇을 배우나요
그림책으로 여는 수업
이야기 속 인물의 감정과 선택을 따라가며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놀이와 활동 중심 구성
감정카드, 마음날씨, 역할놀이, 협력미션, 만들기 활동을 통해 즐겁게 참여합니다.
돌봄과 정서지원 연결
방과후 시간에 나타날 수 있는 피로감, 긴장, 또래 갈등을 안전하게 다루며 정서적 안정감을 돕습니다.
관계기술 연습
경청하기, 차례 지키기, 부탁하기, 거절하기, 사과하기 등 실제 생활에 필요한 관계기술을 연습합니다.
마음건강 습관
화가 날 때 멈추기, 숨 고르기, 도움 요청하기, 나의 마음 표현하기 등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
한눈에 보는 K-SELP 늘봄·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학교가 끝난 뒤
아이의 마음과 관계가 함께 자라는 시간으로 만듭니다.
K-SELP 늘봄·방과후 프로그램
돌봄의 안정감과 배움의 즐거움을 연결합니다.
그림책·감정카드·협력활동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며 마음과 관계를 배웁니다.
방과후에 필요한 정서지원
피로감, 긴장, 또래 갈등을 안전하게 다루는 활동을 제공합니다.
돌봄을 넘어 성장으로
아이들이 하루의 끝에서도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습니다.
정규수업 전후의 늘봄시간도
아이에게는 중요한
성장의 시간입니다
늘봄·방과후 운영 계획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구성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