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은
교사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일과
함께 시작됩니다
학교 관리자 및 교육청의 의뢰를 받아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집합 연수 과정.
K-SELP 현직교사 연수 프로그램
K-SELP 현직교사 연수 프로그램은 학교 관리자 및 교육청의 의뢰를 받아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집합 연수 과정입니다.
요즘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감정조절, 또래관계, 불안, 무기력, 갈등, 마음건강 지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학생들의 다양한 정서적 어려움을 매일 마주하는 교사 역시 지치고 소진될 수 있습니다.
K-SELP 연수는 교사가 상담자가 되도록 요구하지 않습니다. 교실 안에서 학생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수업과 학급 활동 속에서 사회정서교육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교사 자신의 감정과 에너지를 살피고 정서 소진을 예방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학생을 만날 수 있도록 자기돌봄과 회복의 시간을 함께 제공합니다.
무엇을 배우나요
K-SELP 사회정서교육 이해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의 방향과 K-SELP 핵심역량을 이해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결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학생의 감정과 행동 이해
불안, 분노, 위축, 무기력, 또래 갈등 등 교실에서 자주 만나는 학생의 정서적 신호를 이해합니다.
K-SELP 교수법 적용 실습
그림책, 질문, 감정표현, 관계 대화 활동을 K-SELP 독자 교수모형에 따라 수업 흐름으로 설계하고, 학생의 자기이해·관계회복·마음건강 역량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실습합니다.
정서적으로 안전한 학급 만들기
학생들이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존중할 수 있는 학급 대화 규칙과 관계 회복 활동을 배웁니다.
학생 정서 지원과 연계 기준
교실에서 할 수 있는 지원과 전문 상담·기관 연계가 필요한 경우를 구분하는 실제 기준을 익힙니다.
교사 자기돌봄과 회복
교사의 정서 소진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교직 생활을 위한 자기돌봄 방법을 배웁니다.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
한눈에 보는 K-SELP 현직교사 연수 프로그램
학생의 마음을 돌보는 교사에게도
마음을 돌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K-SELP 현직교사 연수
사회정서교육을 수업과 학급 운영에 바로 적용하는 실천형 연수입니다.
교사가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교실 안에서 할 수 있는 정서지원과 연계 기준을 배웁니다.
K-SELP 교수법 적용실습
그림책, 질문, 감정표현, 관계 대화 활동을 K-SELP 독자 교수모형에 따라 수업 흐름으로 설계하고 연결 활동을 실습합니다.
교사의 부담은 줄이고
학생 정서 지원 역량과 교사의 자기돌봄을 함께 높입니다.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은
교사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일과
함께 시작됩니다
학교·교육청 일정에 맞추어 집합 연수를 구성해 드립니다.
